[부고] 서울신문 이중호 전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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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13 00:30
입력 2013-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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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호 전 서울신문 국장이 12일 오전 5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72세.

고인은 서울고와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1971년 서울신문 공채 17기 취재 기자로 입사했다. 사회부·국제부·정치부 부장 등을 거쳐 편집국 부국장, 환경운동본부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황보영숙씨와 딸 하나(제일모직 차장)·미나씨, 사위 엄성욱(KT 하남지사 지사장)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은 14일 오전 9시. (02)2258-5940.

2013-11-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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