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영·한국영 부상…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제외
수정 2013-11-11 11:19
입력 2013-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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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는 윤석영이 왼쪽 발목 인대 염좌로, 한국영은 왼쪽 둔부 근육을 다쳐 이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제외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윤석영 대신 박주호(26·마인츠), 한국영 대신 장현수(22·FC도쿄)가 대표팀에 승선한다.
대표팀은 12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소집돼 15일 서울에서 스위스, 19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러시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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