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경찰관 한밤중 음주운전 사고 ‘물의’
수정 2013-11-11 00:00
입력 2013-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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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남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10시 30분께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의 도로에서 여수경찰서 소속 A(33) 경장이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A 경장은 혈중 알코올 농도 0.132%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경장을 상태로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징계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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