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검 감찰본부, 윤석열 여주지청장 ‘정직’ 중징계 청구
수정 2013-11-11 14:08
입력 2013-11-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징계수위는 대검 감찰위원회 다수 의견에 따라 정직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찰본부는 수사부팀장인 박형철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장은 감봉 의견으로 징계를 청구했다.
감찰본부는 그러나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과 이진한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에 대해서는 부당지시 등 비위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무혐의 종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