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시적 감각, 중국어로 표현”
수정 2013-11-05 00:32
입력 2013-11-05 00:00
이규형 前 대사, 세 번째 시집… 詩에 중국어 번역 곁들여 펴내
“주변에서 도와준 분들이 많아 러시아어 시집에 이어 중국어 시집도 펴내게 됐습니다. 외국어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우리말 시가 러시아어와 중국어로는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지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3-11-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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