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쓰리 데이즈’ 주연 낙점
수정 2013-11-05 00:32
입력 2013-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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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스타 박유천(27)이 SBS의 새 드라마 ‘쓰리 데이즈’(가제)의 주인공에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쓰리 데이즈’는 휴가지에서 사라진 대통령을 추적하는 경호원과 주변 인물을 그린 드라마다. ‘싸인’ ‘유령’의 김은희 작가와 ‘뿌리 깊은 나무’의 신경수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박유천은 극 중 한태경 역을 맡아 엘리트 경호원으로 변신한다.
2013-11-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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