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21 특화인재 대학원생 1000여명 지원
수정 2013-11-01 00:26
입력 2013-11-01 00:00
7년간 매년 171억 예산 투입… 교육부, 550개 사업 현장점검
문화콘텐츠, 디자인, 관광, 건강, 정보보호 등 41개 대학의 54개 사업단 명단은 교육부 홈페이지(www.moe.go.kr)에서 볼 수 있다. 대학별로 전남대에서 4개, 강원대·국민대·이화여대에서 3개씩, 경상대·단국대·인하대·한국해양대에서 2개씩 사업단이 선정됐다.
교육부는 또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을 포함한 전체 BK21 플러스 사업의 사업단 550개에 대해 12월까지 현장 점검을 하기로 했다. 신청서 내용과 다른 점이 발견되면 고의성, 중대성 원칙에 따라 제재할 방침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3-11-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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