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굿바이 캡틴 이영표
수정 2013-10-29 00:00
입력 2013-10-29 00:00
밴쿠버 A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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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밴쿠버 화이트캡스)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13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종전이자 자신의 은퇴경기에 들어서며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AP/뉴시스 -
이영표(밴쿠버 화이트캡스·왼쪽 두 번째)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13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종전이자 자신의 은퇴경기에서 동료 카밀로 산베조·오른쪽 두 번째)의 특별한 골 세러모니 선물을 받고 있다. AP/뉴시스 -
이영표(밴쿠버 화이트캡스·가운데)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13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종전이자 자신의 은퇴경기에 두 딸인 이하엘(9·왼쪽)·이나엘(5)과 함께 등장했다. AP/뉴시스 -
굿바이 캡틴 이영표이영표(밴쿠버)가 28일 BC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 프로축구 콜로라도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자신의 은퇴 경기를 마친 뒤 동료들의 헹가래를 받고 있다. 전반 42분 페널티킥을 성공한 카밀루가 이를 양보한 이영표에게 달려가 달려가 무릎을 꿇고 공을 바치는 감동적인 세리머니를 연출했다(작은 사진). 후반 45분 이영표가 교체돼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자 2만여 관중이 기립 박수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밴쿠버 AP 특약 -
이영표(밴쿠버 화이트캡스)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13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종전이자 자신의 은퇴경기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관중석에 그의 얼굴이 새겨진 태극기가 걸려있다.
AP/뉴시스 -
이영표 은퇴경기 티켓 -
은퇴를 선언한 이영표(36·밴쿠버 화이트캡스)가 28일 오전 9시(한국시간) BC플레이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메이저리그사커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동료 카밀로 산베조에게 공을 받으며 감격스러워하고 있다.
밴쿠버 화이트캡스 트위터 캡처
밴쿠버 A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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