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탈북 조명철의원 개성공단 방문 불허
수정 2013-10-28 00:22
입력 2013-10-28 00:00
조의원 “北 변하지 않은 것 확인”
북한이 김일성종합대학 출신인 조 의원의 개성공단 방문을 허가하지 않을 것으로 관측돼 왔다. 북한은 지난해 탈북자 출신을 앞세운 기자회견을 통해 ‘처단 대상’ 가운데 한 명으로 조 의원을 거명한 바 있다.
조 의원은 “북측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아쉬움은 없다”고 밝혔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3-10-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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