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목사 부인 살해사건 용의자 검거
수정 2013-10-27 13:50
입력 2013-10-27 00:00
윤씨는 지난 8일 오후 3시 10분께 보령시 성주면 한 교회 사택에서 교회 목사의 부인 김모(52·여)씨의 배와 얼굴 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흉기 등을 정밀 감식해 윤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공개수배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윤씨 검거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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