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45.6%, 결혼해도 술자리는 양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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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4 08:48
입력 2013-10-24 00:00
절반에 가까운 남성은 결혼생활을 시작해도 술자리만큼은 포기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최근 미혼남녀 961명(남 477·여 484)을 대상으로 ‘결혼 후 포기 못 하는 것 1위’를 조사한 결과 남성의 45.6%가 모임·술자리를 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취미생활(30.8%), 비상금(16.5%), 자기계발(7.1%) 등이었다.

여성은 직장생활(34.4%), 취미생활(31.5%), 모임·술자리(24.1%), 자기계발(10%) 등을 포기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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