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 결혼 9년만에 이혼소송
수정 2013-10-24 00:28
입력 2013-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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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40) MBC 앵커가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는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과 함께 두 자녀의 양육자를 지정해 달라는 소송을 지난달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냈다. 김씨는 2004년 외국계 은행에 근무하는 강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연합뉴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3-10-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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