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유아용 쌀과자에서 금속조각…판매중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10-22 15:41
입력 2013-10-22 00:00
아이들이 간식으로 먹는 쌀과자에서 금속조각이 발견돼 보건당국이 판매를 중지하고 해당 제품 회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은 유아식품업체로 유명한 베베쿡이 만든 ‘나쁜엄마 유기농 쌀과자 오곡’에서 약 3㎜ 크기의 금속조각이 발견돼 판매를 중단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