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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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2 00:00
입력 2013-10-22 00:00
●멀구 엄마

멀구 엄마가 임신했을 때 마침 집에서 기르던 개가 새끼를 낳았다. 멀구 엄마는 아기가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는지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멀구를 개집으로 데리고 가 강아지들이 태어나는 것을 보여줬다. 몇 달 후 엄마가 해산을 하자 멀구는 갓 태어난 동생을 보러 아빠를 따라 병원에 갔다. 신생아실을 들여다보던 멀구가 옆에 있던 아빠에게 물었다.

“우와! 아빠, 전부 내 동생이야? ”

●남자와 여자의 관심 차이

▶이성을 소개받을 때

여자:뭐 하는 사람이야? 잘생겼어?

남자:예쁘냐?

▶애인이 생겼다고 할 때

여자:그래? 잘됐네, 몇 살인데?



남자:예쁘냐?

2013-10-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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