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노르웨이 대사 이병화, 駐미얀마 대사 이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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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1 16:58
입력 2013-10-21 00:00
정부는 21일 노르웨이 주재 신임 한국대사에 이병화 전 경기도 국제관계대사를, 미얀마 주재 대사에 이백순 전 외교부 북미국장을 각각 임명하는 공관장 인사를 했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또 ▲ 주레바논 대사에 최종일 전 국방정보본부장 ▲ 주온두라스 대사에 김래혁 전 주스페인 참사관 ▲ 주파라과이 대사에 한명재 전 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국제국장 ▲ 주파푸아뉴기니 대사에 김성춘 전 주인도 공사참사관 ▲ 주피지 대사에 김성인 전 다자경제외교국장이 각각 기용됐다.

이밖에 주두바이 총영사에는 안성두 전 주아프가니스탄 대사가 임명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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