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아모레퍼시픽 사장 증인채택 재차 의결
수정 2013-10-19 14:10
입력 2013-10-19 00:00
정무위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민주당 이학영 의원은 “손 사장은 최근 논란을 일으킨 영업사원의 막말에 대해서는 사과했으나, 기업의 불공정거래행위 여부에 대해서는 답변을 회피해 재차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15일 국정감사에서 손 사장이 2009년 대전의 한 대리점을 운영했다고 주장했으나, 당시 증인으로 출석한 손 사장은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손 사장은 31일 국회에서 열리는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확인감사에 출석해야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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