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왜관서 60대 여성 열차에 치여 숨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10-18 15:31
입력 2013-10-18 00:00
18일 오후 1시 3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역 인근 철길에서 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서울에서 포항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새마을호 1041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경부선 하행 열차 운행이 30여 분간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한 관계자는 “사고 시간대에 KTX 열차는 왜관 부근을 지나지 않아 열차 운행에 큰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