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장 김진욱 “리즈 때문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10-18 00:10
입력 2013-10-18 00:00
이미지 확대
우리가 예상했던 상황이 초반에 이뤄지지 않았다. 상대 투수 리즈의 구위가 워낙 좋았다. 리즈가 볼 카운트 하나에 따라 많이 흔들리는 선수인데 우리가 그 부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우리가 이기는 상황이었다면 니퍼트도 던지게 하려고 했다. (포수) 양의지는 나쁘지 않았다. 선발 이재우가 초반에 어려운 경기를 만들었는데 다음 투수들이 위기를 잘 막고 무난하게 잘했다. 정재훈은 어차피 던져야 할 상황이어서 조금 일찍 투입했다.

2013-10-1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