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서 ‘단풍나무에 사과 따가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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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15 13:53
입력 2013-10-15 00:00
경북 청송군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지역 특산물인 사과 홍보행사를 갖는다.

청송군은 16일과 17일 각각 서울 동대문구청 앞마당과 남산 한옥마을에서 ‘도심 속 청송사과 따기’ 이벤트를 마련한다.

군은 단풍나무에 청송사과를 가득 매달아 놓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따갈 수 있도록 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서울 시민들에게 청송이라는 지역과 청송 사과의 질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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