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美 테네시에 공장
수정 2013-10-15 00:00
입력 2013-10-15 00:00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미국 신공장이 완공되면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타이어 생산량이 총 1100만개 증가한다”면서 “세계 최대 타이어 시장인 미국에서 급속히 증가하는 소비자 수요를 맞추고 이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3-10-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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