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4년 만에 JLPGA 첫 승
수정 2013-10-14 00:12
입력 2013-10-14 00:00
200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우승하는 등 미국에서 활약했던 강수연은 2011년 일본 무대로 눈을 돌려 4년 만에 첫 우승을 일궜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2013-10-1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