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오후 3시 ‘태풍주의보’ 발효
수정 2013-10-08 14:45
입력 2013-10-08 00:00
울산지역에는 이날 오후 2시까지 총 3.8㎜의 비가 내렸으며, 최대 순간풍속은 초속 7.6m를 기록했다.
기상대는 오후 9시께 태풍 다나스가 울산지역에 가장 가까이 접근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25∼35m에 이를 때가 있겠고, 비는 최대 200㎜가량 더 내리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