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독거남 숨진 지 5일만에 발견
수정 2013-10-07 07:31
입력 2013-10-07 00:00
같은 동네에 살던 이씨는 경찰에서 “며칠동안 조카가 보이지 않아 집으로 찾아가 봤더니 방 안에서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이씨는 숨진 지 4∼5일 지난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경찰은 평소 술을 많이 마셔 건강이 좋지 않았다는 유족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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