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APEC 일정 돌입…시진핑과 양자회담
수정 2013-10-07 05:31
입력 2013-10-07 00:00
선도발언서 ‘보호주의무역 철회’ 강조…아침부터 13시간 강행군
박근혜 대통령은 인도네시아ㆍ브루나이 순방 둘째 날인 7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첫날 일정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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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오전(현지시간) 쏘피아 호텔에서 열린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와의 대화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수실로 밤방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7일 오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쏘피아 호텔에서 열린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와의 대화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
7일 오전 발리 아요디아호텔에서 열린 한국-중국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회담장 입구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
7일 오전 발리 아요디아호텔에서 열린 한국-중국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회담장 입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
7일 오전 발리 아요디아호텔에서 열린 한국-중국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
7일 오전 발리 아요디아호텔에서 열린 한국-중국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악수하는 박근혜 대통령
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오전(현지시간) 쏘피아 호텔에서 열린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와의 대화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수실로 밤방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7일 오전(현지시간) 쏘피아 호텔에서 열린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와의 대화에서 각국 정상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오전(현지시간) 쏘피아 호텔에서 열린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와의 대화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수실로 밤방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CEO 서밋’서 기조연설박근혜 대통령이 제21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한 6일(현지시간), 본 행사에 앞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서밋’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발리 연합뉴스 -
APEC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후 발리 BICC에서 열린 ‘CEO 서밋 세션 6’에서 ‘창조경제’를 강조하는 기조연설을 마친뒤 퇴장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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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후 발리 BICC(발리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EO 서밋 세션 6’에서 ‘창조경제’를 강조하는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이 제21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6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응우라 라이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인사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이 제21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6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응우라 라이 국제공항에 도착, 음보이 보건장관 등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이 인도네시아와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6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6박8일간의 순방길에 오르며 환송나온 주요인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이 인도네시아와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6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6박8일간의 순방길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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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인도네시아와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6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6박8일간의 순방길에 오르며 환송나온 주요인사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의 주요 수출시장인 APEC의 무역자유화 지속적 추진 및 보호무역 조치 철회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션에 앞서 박 대통령은 일부 참가국 정상들과 함께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위원들과 대화하는 자리를 갖고 세계 경제 전망과 아태지역 경제인의 역할, 역내 지역통합 및 세계무역기구(WTO)의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한다.
박 대통령은 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를 비롯해 멕시코, 페루 정상과 잇따라 개별 양자회담을 하는 등 취임 후 처음으로 중남미 지역 국가 정상들을 상대로도 세일즈외교를 펼친다.
이어 박 대통령은 APEC 정상들과의 기념촬영 및 갈라 만찬을 끝으로 이날 하루 13시간의 강행군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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