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회, 공천탈락에 “참담…차후 거취 결정할 것”
수정 2013-10-04 09:53
입력 2013-10-04 00:00
김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공천에서 탈락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면서 주변과 상의해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고 해당지역 후보로 친박(친박근혜) 원로인 서청원(70) 전 대표를 선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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