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사초실종 국기문란…다시 있어선 안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10-02 16:36
입력 2013-10-02 00:00

“검찰 조사 중이니 지켜볼 것”

청와대는 2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이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검찰의 발표와 관련, “사초 실종은 국기 문란”이라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조사하고 있으니 지켜보겠다. 이런 일이 다시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