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도쿄올림픽 결정 때 아베에 축하 서신
수정 2013-10-01 00:06
입력 2013-10-01 00:00
교도통신은 “역사 문제는 타협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경제나 문화 등에서의 양국 교류는 정치와 거리를 두겠다는 의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그러나 한국 정부 측은 국제행사 개최를 축하했을 뿐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2013-10-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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