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장로회 세습방지법 통과…감리교·예장 통합 이어 세번째
수정 2013-09-28 00:16
입력 2013-09-28 00:00
교회세습방지법은 지난해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처음 도입한 이후 지난 1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이하 예장 통합) 총회에서도 통과됐다. 기장의 교회세습방지법 도입은 감리교와 예장 통합에 이어 세 번째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13-09-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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