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랏차차 직장의 신”… 넥타이 부대의 질주
수정 2013-09-28 00:20
입력 2013-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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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서울 구로구 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에서 열린 제11회 G밸리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직장인들이 27일 셔츠와 넥타이 차림으로 힘차게 달리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9-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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