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후 홧김에 던진 벽돌에 외제차 ‘와장창’
수정 2013-09-27 07:39
입력 2013-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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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지난 8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 연제구 자택 앞 골목에서 주변에 있던 벽돌을 집어던져 지나가던 이모(27)씨의 렉서스 승용차 조수석 윗부분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이날 부부싸움을 하고 집을 나온 뒤 홧김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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