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영 장관 “사의 검토 와전된 것”(1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13/09/24/2013092480019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3-09-24 17:38 입력 2013-09-24 00:00 기초연금 공약 후퇴에 대한 책임 차원에서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려진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24일 출장중인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서울에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나와 당황스러운데, 공약 이행 책임 느껴서 (사의를 밝히고) 그렇다느니 이런건 너무 와전된 거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