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인천 코리안 뮤직웨이브’ 19일 방송
수정 2013-09-22 11:07
입력 2013-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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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19일 오전 0시45분 ‘인천 코리안 뮤직웨이브 2013’를 녹화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포츠서울제공
행사에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카라, 비스트, 2AM 등 20여 인기 K팝 그룹이 참여했다. 특히 정규 4집 앨범으로 컴백한 카라는 수록곡 ‘둘 중에 하나(Runaway)’ 무대를 처음 팬들에게 선보였고, 그룹 비투비(BTOB)는 앨범 타이틀곡 ‘스릴러’을 티저 형식으로 선보여 6만여 관객의 호응을 받았다고 MBC는 전했다.
사회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가 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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