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연휴 첫날 소아암 환우·고시생 위로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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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18 12:56
입력 2013-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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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무소속 의원
안철수 무소속 의원
무소속 안철수 의원은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명절을 맞았어도 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소아암 환우와 고시생 등을 만나 위로하고 격려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소아암 병동을 방문, 환우 30여명과 그 가족을 만났다.

의사출신으로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인 안 의원은 “소아암 병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며 “쾌차를 빈다”고 위로했다.

안 의원은 이어 공무험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몰려 있는 노량진의 한 학원을 찾아 “지금 하시는 노력이 든든한 토양이 되어 미래를 개척할 것”이라고 고시생들을 격려했다.

안 의원은 19~20일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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