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난달말 ICBM 추정 신형미사일 엔진 연소 실험”
수정 2013-09-18 00:00
입력 2013-09-18 00:00
日 NHK “美 확인” 보도
실험에 사용된 엔진은 대형이며 올해 7월 북한이 공개한 대륙 간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다고 NHK는 전했다. NHK는 북한이 핵 문제를 둘러싸고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는 한 대화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유지하는 미국을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2013-09-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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