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銀 추석 연휴 비상근무…美 동향 주시
수정 2013-09-16 15:52
입력 2013-09-16 00:00
이는 추석 연휴 중인 19일 새벽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QE) 축소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박원식 한은 부총재, 김준일 통화정책·국제 담당 부총재보, 신운 조사국장 등이 돌아가며 정상 출근해 국제금융시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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