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오케스트라 1주년 공연
수정 2013-09-16 00:06
입력 2013-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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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은 자사가 후원한 발달장애아동 오케스트라 밀알첼로앙상블 ‘날개’가 13일 밤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세라믹팔레스홀에서 1주년 기념공연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밀알첼로앙상블은 효성이 약 1억원을 후원해 지난해 10월 총 28명의 발달장애아동을 선발해 구성한 오케스트라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3-09-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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