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원, 교학사 교과서 검정 취소 발의
수정 2013-09-13 13:46
입력 2013-09-13 00:00
이 의원은 “지난달 30일 국사편찬위원회의 최종 검정심의를 통과한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가 편향적인 기술과 친일·독재찬양 일색으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있어 학교 교재로 채택되면 학생들에게 그릇된 역사인식을 갖게 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즉각적인 검정합격 취소와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에 검증 과정에 대한 납득할 수 있는 해명 및 심의과정 공개를 촉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