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 편 안들어” 지인 흉기로 찔러
수정 2013-09-13 09:36
입력 2013-09-13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2일 오후 2시 17분께 부산 영도구 대교동에 있는 한 모텔 앞에서 이모(54)씨의 등을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최근 다른 사람과의 폭행사건 때 이씨가 자신의 편을 들지 않은 것에 앙심을 품고 있었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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