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잠원’ 1순위 청약경쟁률 25.6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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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13 08:13
입력 2013-09-13 00:00
삼성물산이 분양하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래미안 잠원’이 1순위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전 가구 마감됐다.

삼성물산은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99가구 모집에 2천534명이 몰리며 평균 25.6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형인 전용면적 104㎡D는 184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판상형 설계인 84㎡A도 51.3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성물산은 오는 24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래미안 잠원은 지하 2층∼지상 35층 총 7개동, 전용면적 59∼133㎡ 총 843가구 규모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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