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청사서 6급 공무원 추락사
수정 2013-09-11 00:17
입력 2013-09-11 00:00
옥상 난간서 균형 잃고 떨어져
청사관리소 관계자는 3명이 시설을 점검하던 중 차씨가 옥상 난간에 사다리에 놓고 올라가 휴대전화로 시설물을 찍던 중 균형을 잃으면서 지상으로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유서 등은 따로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3-09-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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