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기성용 등번호 4번 배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9-05 01:06
입력 2013-09-05 00:00
영국 선덜랜드의 지역지 ‘선덜랜드 에코’가 4일 파올로 디 카니오 감독과의 인터뷰를 인용, 잉글랜드 프로축구 선덜랜드로 임대된 기성용(24)의 데뷔전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기성용이 프리미어리그 경험은 물론, 체력과 개인기가 뛰어나다. 상대팀이 압박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기성용은 선덜랜드에서 등번호 4번을 부여받았다.

2013-09-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