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돈의동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뇌관은 없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9-02 13:07
입력 2013-09-02 00:00
2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상담소 ‘돈의한가족센터’ 지하 1층 컴퓨터실에서 군대에서 사용하는 연습용 수류탄(훈련탄)을 관리자 김모(40)씨가 발견해 신고했다.

군에서 사용하는 훈련탄은 던지면 소리가 나지만 파편은 생기지 않는 것으로 군 훈련이 끝나면 다시 뇌관을 끼워 넣어 재사용한다. 이 훈련탄은 발견 당시 뇌관과 안전핀은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훈련탄이 현장에 있게 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