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돈의동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뇌관은 없어
수정 2013-09-02 13:07
입력 2013-09-02 00:00
군에서 사용하는 훈련탄은 던지면 소리가 나지만 파편은 생기지 않는 것으로 군 훈련이 끝나면 다시 뇌관을 끼워 넣어 재사용한다. 이 훈련탄은 발견 당시 뇌관과 안전핀은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훈련탄이 현장에 있게 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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