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연구실 화재…2천500만원 피해
수정 2013-09-01 11:14
입력 2013-09-01 00:00
불은 연구실 책상과 실험 도구 등을 태워 2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7분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연구실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혼합가스를 실험 기구에 넣고 잠시 외출한 사이 불이 났다는 학생의 진술을 토대로 가스 누출에 의한 발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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