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녀’ 모텔로 유인해 성폭행한 20대 입건
수정 2013-08-28 07:35
입력 2013-08-28 00:00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전 4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 B(22)씨를 인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뒤 현금 34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완강하게 저항하는 B씨를 제압,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사용한 휴대전화 번호 등을 추적수사해 검거한 뒤 범행 사실을 자백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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