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침묵시위 ‘스탠딩 맨’ 獨국제언론인협회 인권상 수상
수정 2013-08-28 00:00
입력 2013-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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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터키 이스탄불 탁심광장에서 아무 말 없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일명 ‘스탠딩 맨’ 시위를 벌여 터키 반정부 시위의 상징으로 불렸던 안무예술가 에르뎀 균듀즈(34)가 국제언론인협회(IMC)가 수여하는 2013년 ‘M100 미디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5일 독일 베를린 외곽의 포츠담에서 개최되는 국제언론인협회 세미나에서 열린다.
최재헌 기자 goseoul@seoul.co.kr
2013-08-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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