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아파트 6층서 30대女 투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8-26 13:28
입력 2013-08-26 00:00
26일 오전 9시55분께 서울 종로구의 한 아파트 6층에서 A(33·여)씨가 자신의 집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숨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투신 40여분만에 숨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10여 년 전부터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는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