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서 수영대회 참가한 50대男 숨져
수정 2013-08-26 00:00
입력 2013-08-26 00:00
전국장거리핀수영대회 3km 일반부 경기에 참가했던 김모(56)씨는 결승선에 이르지 못한채 실종, 소방대원의 구조작업이 펼쳐진지 1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한 목격자는 경찰 조사에서 “결승선에 통과한 인원이 출발 인원과 맞지 않아서 신고를 하게 됐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대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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