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주파수 경매 정보 유출자 강력처벌”
수정 2013-08-21 00:00
입력 2013-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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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는 “경매 관련 정보유출 문제가 발생하면 ‘경매 방해’행위로 간주할 것”이라며 정보 유출자 등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KT는 이날 주파수 경매의 특정 라운드 결과가 언론 보도로 노출된 것과 관련해 “명백한 경매 방해”라며 미래부에 조사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미래부는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로 하고, 경매에 참여 중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에 정보유출 등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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