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대우증권, 브라질 달러채 국내 첫 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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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20 00:00
입력 2013-08-20 00:00
KDB대우증권이 브라질 달러채를 국내 최초로 중개한다. 브라질 달러채는 브라질 정부가 발행한 달러화 표시 채권으로 잔존 만기는 10년 6개월, 만기 수익률은 연 4.41%(16일 기준)다. 6개월 단위로 연 8.875% 이자를 지급한다. 한국과 브라질 간 조세협약에 따라 헤알화 표시 채권과 동일하게 수익은 비과세다.

2013-08-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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