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무르시 지지파 “매일 시위 감행”
수정 2013-08-17 04:26
입력 2013-08-17 00:00
무르시 지지기반인 무슬림형제단 대변인 기하드 엘하드다드는 이날 오후 성명을 내 ‘분노의 금요일’ 시위 종료를 선언하는 한편 앞으로 매일 반(反) 쿠데타 집회를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집트에서는 이날 무르시 지지 시위대와 군경의 충돌로 이집트 전역에서 최소 70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